대통령 선거가 1년 남았고
짱깨의 대한민국 접수는 이미 9부 능선을 넘었음.

짱깨 입장에서 이번 서울, 부산 선거는 그다지 개입할 가치가 없었고 (겨우 임기 1년)
실제로 예전과 같은 조직적인 개표조작은 없었음.

짱깨 입장에서는
사실 개표조작을 해봐야 엄청난 반발만 초래할 것이기 때문에
내년도 대통령 선거에 유승민과 김무성을 다시 얼굴마담으로 내세우고
여야 누구를 당선시켜줄지 조율할 것임.

이미 정치자금이나 정치 세력화 등의 문제에서 독립권을 상실한 한국 정치인들은
쌈지돈 들이미는 짱깨의 영향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

하루빨리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시키고
새로운 정치판을 짜는 것만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약하는 유일한 돌파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