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호 라는 듣도 보도 못한 사진작가.

84~88년까지의 서울 청량리 창녀촌을 찍음.

창녀촌의 인간미만 아니라
속옷 , 누드 , 성관계 장면까지 찍은 어이없는 희귀도서.
(누드는 음모까지 나오고 성관계 장면은 딱 하나 나옴. 멀리서 찍은 여성상위. 노콘인 듯. 창녀들 와꾸는 여관바리 할카스 수준)

현재는 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