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흥~~

 

새물에 더블링거 네꼬를 던졌는데 뭔가 처먹은 느낌이 난거 같기도 한데 너무 고요함

 

라인은 흐르는데 물살 타는건지 애매하노

 

살살 당겨 보니까 고기라 하기엔 너무 무겁고 나무가 걸릿나 라인은 계속 가는데 디립다 치니까 돌띠같은기 움직이노

 

베이트 드랙을 찍찍 푼다이기 

 

바늘 털이 하는데 식겁하쥬~ 

 

 

 

 

 


야는 46임 목샷난거 빼줬는데 빌빌 대던데 살아있을지 모르겠누ㅠㅠ

 

 

저거 두마리 잡긴 잡았는데 낚시 자체는 존나 어렵다 존나 안된다

 

청도쪽 전반적으로 개헬탕이다 

 

결국 런커 저새끼 잡고 베이트릴 운명하셨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