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하늘과 빛나는 하얀 파도의 저편
7개의 바다에 노를 저어 나가네 바람에 몸을 맡긴채

혼자 품고 있던 꿈 평온함을 찿아 달리네
너무 늦어버리지 않도록 용기를 안고서 이 바다에 음음음음

어떤 폭풍이 닥쳐 오더라도 마음의 노를 놓치지 않고
머지않아 언젠간 다다르겠지 그저 홀로 당신의 바닷가에...


수평선 저편에 비치는 슬픔조차
어떤 일이 있더라도 마주하는 인생이라면

혼자 품고 있던 꿈 어디까지라도 한없이 헤매고 헤매는 날도 있어 음음음음
꿈을 가진 기쁨을 느끼고 몹시 그리워하면
머지않아 언젠가 다다르겠지 그저 홀로 당신의 바닷가에

어떤 폭풍이 닥쳐 오더라도 마음의 노를 놓치지 않고
머지않아 언젠간 다다르겠지 그저 홀로 당신의 바닷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