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혼 한지가 1년이 조금 넘은 40초 준들딱 아재다.

아직 아랫것은 싱싱하다 애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없다.

전처가 애키우는게 아니라 아니라 임신 유산만 4번 해서 없는 거다.

한줄 요약 하면 모든 김치녀 들이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문제가 있는 것은 김치녀다.

짤게 결혼이야기 하면 결혼 생활은 10년 했고 별거는 2018년에 해서 2019년에 소송들어와서 2020년에 법원조정으로 이혼했다.

재산은 설에서 머구로 발령시기인 2016년에 2억 중반대에 사서 이혼전인 2020년 초에 4억 중반까지 올랐다. 돈은 내 영혼까지 끌어 모은돈 샀음 (전처 는 100% 전업주부)
2019년 소송때 재산분할 15천에 위자료 3000만원 이었지만 법원에서 이혼 유책 없고 오히려 전처에게 있다고 판사가 말해서 9000만원에 합의 했다.(나름 내재산 방어 성공 케이스)
이론 과정은 결혼하고 설살다가 발령 받아서 머구로 왔고 (나 전처 모두 고향)머구 오면서 아무래도 설보다 월급 좀 오르고 체감 물가 모두가 좋아서 20163월에서 10월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삶이 좀 여유가 생김 내월급(2016년 당시 실수령액 350) 이중에 내 개인용돈 30에 생명보험 20 주유비 등등해서 한 90만원 빼고 거의 전처에게 줬다. 그런데 전처가 갑자기 골프에 미쳐서 매달 200가까이 쓰다가 옷하고 골프채 및 라운딩 한다고 대출 에다가 캐피탈 까지 쓰고 지도 냉중에는 감당 안돼는지 우쨋는지 모르지만 거기서 만난 놈인지 년인지 몰라도 이혼 관련 이야기 듣고 별거 하고 이혼소송까지 하고 결과는 위에서 설명처럼 법원 조정으로 끝났다.
각설하고 오늘 이 미친게 재산분할 해주고 하루만에 카톡이랑 전화싹 바꿨으며 오늘 카톡이 오는게 아니냐? 예전 처남하고 형동생 하던 사이라서 집안사정 대충 눈치는 까고 있는데 대약 요약하면 재산분할 9000만원에 3000만원은 차사고 2020년에 주식 6000만원꼴 빡아서 우한 바이러스 터지고 작살 났다고 하더라 대충 부모님에게 언쳐 사는데 답이 없다고 하더라 맨날 싸우고 하는데 밤에 어딜가는지 몰라도 아침에 들어 온다고 하더라 안봐도 비디오각이노
좀 이쁘장해서 나이는 30대 후반이지만 화장빨로 하면 30초까지는 보이니 어데 나가는 듯 이레서 다들 김치녀 김치녀 하는 것 같다. 여하튼 어제는 황금 같은 주말이었는데 카톡받고 졸라 짜증나는 하루였다.
 
세줄 요약
김 치녀랑 사귀거나 결혼하는거는
치 아라
녀 자는 스시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