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쳐기업이나 IT 프로그래머 등 제외하고 일반 사무직은 파티션이 전혀 없는 사무실이 많음. 완벽한 감시체계 구축.








전통의 꼰대기업이나 공장은 매일 아침조회와 함께 맨손체조를 함.








학교처럼 아침 조례(朝礼), 오후 종례(終礼)를 하는 회사가 많음.

이러니까 지각하면 완전 좆되는 것임. 일장훈시 후, 오늘의 지시사항 하달, 다함께 화이또! 복창 ㅋㅋㅋㅋㅋ 





좀 조져야겠다 싶음 반성회(反省会)라는 자아비판 시간을 갖기도 함.






서비스직도 아니고 사무직인데 여사원들은 OL 유니폼 입히는 회사가 아직도 꽤 있음.

그것도 대졸자 종합직(간부코스)은 양장 입고, 고졸/전문대졸 일반직은 유니폼 입히는 회사도 있음.





공장 사무직 또는 공돌이 기업은 이런 후줄근한 공돌이 유니폼 입고 근무하는 곳도 많음.

유니폼 매니아들이라 생산직, 현장직, 시설직 등은 짤탱없이 유니폼 착용.

일본의 유니폼 시장, 지난 5년간 15% 성장하여 `19년 기준 5,530억엔 달성
http://www.kcfa.or.kr/bbs/board.php?bo_table=info&wr_id=8002





80년대 버블시대의 컬러풀하고 자유분방한 대기업 입사식 복장




버블 붕괴하고 점차 상조회사로 바뀐 입사식 ㅋㅋㅋㅋㅋ






사무직, 영업직 신삥들 표준 복장. 화장법, 헤어스타일, 염색 등도 다 사실상 규제대상임. 어떤 의미에선 군대의 역활을 회사가 함.










일본이라고 회식문화가 없는 건 아님. 전통의 꼰대기업, 굴뚝기업일 수록 회식도 자유참가가 아님.

다만 옛날 80년대 버블시대에는 늦게까지 부어라 마셔라 하다가 택시 그깟거! 만엔짜리 흔들면서 타고 집에 갔지만

지금은 매우 소심해져서 전철 끊기기 전에 정리하고 들어감.

일년에 한두번 단체로 온천 가서 도우미 불러서 진탕 노는 문화도 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