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양 컴퓨터들이 계속나오고 반도체의 발열이 높아지면서 컴퓨터의 심장인 CPU의 쿨링(냉각)이 중요해져서 팬과 라디에이터에 의존하는 기존 쿨링 대신 일명 짭수(일체형 수냉) 라고 불리는2열 3열 쿨러가 점점 대세가 되어가고 있음. 위 사진은 짭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NZXT의 Z73 모델임. 

Z73의 기능중 대표적인것중에 하나가 CPU에 부착하는 쿨러 윗면에 조그만 LCD 스크린이 달려 있어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CPU GPU 온도표시 혹은 자기가 원하는 이미지나 GIF파일 동영상을 넣을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있음.

이제는 컴퓨터 본체안쪽을 들여다 볼수있는 전면유리로 많이 나오고 RGB같이 컴퓨터 본체를 화려하게 장식하는게 유행을 하고 그래픽카드에도 RGB나 스크린이 달려 나오는 제품이 늘어나고 팬 메인보드 메모리도 거의 RGB 기능이 달려 나옴. 






보통 이렇게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캐릭터, 로고, 동영상, 컴퓨터 온도정보등을 디스플레이에 띄울수 있음. 




마지막으로 본인은 애국보수답게 이런 방식으로 기능을 이용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