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놈들의 인생 마인드를 한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어쩔건데?"

 

이거임.

 

회사에 입사를 하던, 모임에 가입을 하던 

시작할때의 약속,룰 따위를 지킬 생각 자체가 없는 종족성을 

가지고 있고 

룰,약속을 어기는것에 대한 수치심,명예에 대한 개념 따윈 없고 가입이 승인되고 나면  배째라 마인드로 

단물만 빨아먹는 습성이 있음. 

 

그리고 그런 불량한 태도를 신사답게 지적하면 

논리적으로 반박하거나  대들지는 못하고 

혼자서 꿍시렁거리고 고칠 생각도 안함.

 

"씨발꺼, 뭐 그래서 우짤낀데?"

 

이게 조선놈들의 습성임. 

 

매를 들어야 통제가 되는 종족성을 가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