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게 오래했던 게이들은 아마 기억할꺼다.



2016년 8월경 벤츠 C300을 구매했는데
불량을 뽑아서 매주 섭센 들락날락 2년 정도하고
벤츠랑 소송 붙어서 승소 후 차 전액 환불 + 보상금을 받았음

그 과정에서 논 AMG 벤츠 전 라인업 대차로 탔음:
CLA, C, E, S (아빠차 및 현 내차), GLA, GLK, GLC, GLE, GLS

차게에 항상 섭센 출근했다라는 표현으로 글 올렸었는데

한동한 렉서스랑 소나타만 운용해서 솔까 고장이 두놈다 안나니까 갈일이 없었음
서비스 받을때나 가지...

근데 역시 올만에 벤츠 사니까

또 ㅈㄹ이네 ㅅㅂ....



오늘에서야 시간이 나서 3시간 걸쳐서 빡시게 세차함...
보통 인증 중고차라 세차해서 오는데도 퍼샤충인 내 기준에는 하나마나...
거의 새걸로 만들어놓음

차 카패트는 수욜날 도착이다 ㅅㅂ... 새걸로 주문함

근데 세차하고 이제 차를 좀 알아가면서 찾은게 몇가지 있음

1. 실내등 하나 나감
2. 비상등 스위치 존나 뻑뻑함... 누르면 부러지는 소리남
3. 글러브박스 열때 이상한 잡소리 심하게 남

그래서 낼 내가 레몬할때 항상 잘 도와주고
갠적으로 친분을 쌓은 애드바이저한테 예약을 잡음...
정말 오랜만이라고 반가워하더라
예전에 병신차 고친다고 수고하셔서 내가 너무 고마워서 스타벅스 상품권 같은거 몇번이나 드렸거든 ㅋㅋ

여기서 제발 끝내자...

더 이상 가면 으아아아아아...





레몬 시바

오늘 아이나비 블박 설치했는데
정말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