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wa1dzI4POE

 


 

 


 

 

 

■ 2020년 기준으로 대략 일인당 소득이 2만불을 넘긴 나라들은 GDP가 떨어지면 사망자 숫자가 줄고, GDP가 증가할수록 사망자 숫자도 증가함. 

 

이유는, GDP 라는 것이 결국은 "사람의 외부활동량"에 깊이 관련돼 있어서, GDP가 증가했다는 얘기는 그만큼 활동을 많이 했다는 뜻. 그만큼 사망률이 높아진다. 

 

GDP 1%가 증가할 때마다 사망자는 0.36%~0.8% 가 증가하는 걸로 조사됨. 근데, 작년 GDP가 10% 감소한 나라들이 많으므로, 사망자는 예년에 비해 상당히 줄었을 거다. 

 

거기에 "마스크"까지 꼭꼭 쓰고 다니게 되니까, "독감으로 죽는 사망자"도 감소했다. 

 

작년, 일본 등 대부분의 나라에서 사망자가 오히려 감소했는데, 한국만 오히려 증가한 것은, 대신 "자살률"이 크게 올라서 그렇다고 짐작하고 있음. 그냥 막연한 추정인데 약 5천 명 정도가 더 자살하지 않았을까?

 

 

 ■ 하여튼, "사망자"가 별로 늘지 않았으니, "코로나"는 가짜이고, "백신"은 맞을 필요가 없다 라고 주장하는 유튜브 방송은 폐쇄시키는 게 맞다고 본다. 이것 역시, 인간과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악성 엉터리 정보이자 음모론이기 때문.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하루라도 빨리 백신을 더 많이 접종시켜서, 빨리 종식시켜야 더 무서운 변이 내지는 변종 바이러스가 나오기 전에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 

 

■ 만약, 이번의 "인류 vs 바이러스의 건곤일척" 한판 승부에서 인류가 패한다면?

 

즉,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이 속도가 백신 접종 속도나 백신 개발 속도보다 빨라서, 또 다시 팬데믹이 계속 이어진다면?

 

그럼, 각국은 계속 봉쇄=>해외여행 금지/제한 등을 계속할 수밖에 없게 되고, 이런 상황이 2~3년만 더 계속돼도 글로벌 경제는 붕괴하게 돼 있다. 지금의 "경제가설"은, 금년 말에는 팬데믹이 끝나가서, 90% 수준의 정상성을 회복할 것이라는 것. 이런 가설을 전제로 모든 경제계획, 활동 등이 기획되고 있는데, 이게 무너지면, 내년 하반기 경에는 상상을 초월할 일이 닥치게 될 거다. 

 

■ 즉, 세계화, globalization이 끝나게 된다. 그냥 각 나라가 국경을 철통같이 지키게 되고, 민족주의는 점점 강해지게 될 테고, 결국 필연적으로 국제적 전쟁이 터지게 돼 있음. (인류 역사가 전쟁의 역사인 데서 보듯)

 

■ 그래서, "백신 맞지 말라", "코로나는 가짜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인류"가 아니다. 그들이 바로 "바이러스"이다. (음모론자들의 어법을 빌자면, "배신자". 자기가 인간이면서도, 바이러스쪽에 빌붙어 버린, 굉장히 특이한(?) 악성 인류.)

 

한국 유튜버 중에는 바로 이런 특이한 "바이러스 만도 못한 바이러스 같은 배신자"들이 너무 많다.

 

모든 바이러스는 멸종시켜야 된다. 위캔두잇 같은 형편없는 유튜브 방송부터 폐쇄시켜야 할 것이라고 봄. 유튜브는 저런 바이러스 같은 방송 계정을 폭파시켜야 한다. ~~ 선거부정 의혹을 제기하는 건전한 계정은 폭파시키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