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쁜긴 졸라 이뻤던 해운대 609

해운대 글로리아 콘도 뒷편 골목에 있었던 창녀촌

특이하게도 숏타임과(7만에 20분) 긴밤(14만에 한밤자고 다음날 떡)으로 나눠져있는 일반적인 부산 창녀촌의 시스템을 따라하지 않고

숏타임(7만에 20분)과 스페셜(15만에 떡한번 40분) 이라는 독단적인 시스템을 고집했던 스페셜 한 창녀촌이었다

앞라인과 뒷라인으로 나눠져 있었던것이 또 특징이기도 했는데

뒷라인은 돼지창녀과 늙은 창녀들이 가는 반면 앞라인은 진짜 기가막히게 이뻤던 젊은 창녀들이 즐비 했다

앞라인이 8집 정도 였는데 워낙 앞라인이 이뻐 골목라인이나 뒷라인은 가본적이 없다

7~8년전에 사라짐

2.부전동 300번지

내가 군대 가기전에 30대 늙은 창녀랑 긴밤 뛰어서 기억에 남는 창녀촌

숏타임과 긴밤으로 나눠져 있는 일반적인 창녀촌

골목안에는 창녀 촌이 쭈욱 있고 술집 몇군데 있고 다시 다음 골목으로 가면 또 창녀촌이 있었음

뭐 그닥 이쁘지도 않았던거 같고 기억할만한건 창녀들이 드레스를 입지 않고 사복을 입었음

군대 가기전 늙은 창녀 똥꾸멍 따볼라 했다가 실패하고 자고 일어나니 그래도 새 양말도 주고 밥도 차려줬음ㅋ

10년전 사라짐

3.미남교차로

여긴 후술할 사상 포푸라마치와 대조적으로 창녀들 나이가 대부분 20대초였음

여기도 드레스 초이스가 아닌 사복 초이스 였는데

조그만 술집이 쭉 늘어져 있고 한군데 들어가면 포주 아지매가  자기 가게에 속한 창녀들 쭈욱 보여주는 시스템에

떡한번 치는데 1시간 11만원 받았던거 같다

애들이 젊고 가끔 이쁜애들이 있어서 한번씩 갔었음

지금도 함

4.사상 포푸라마치

여긴 부산 최악의 매음굴이다

그냥 씨발 가지마라


현금 10에 모텔비 없고 썩은 노래방에서 맥주 4병 노래 30분 부르고 모텔가서 섹스까지 하는 시스템이다

일단 씨발창녀들 낯판 개빻은데다가 보지 관리(보건증)도 일반적 전통 창녀촌에 비해 안하는지

여기서 안걸려본 성병이 없다 개 씨발

여기서 창녀아가씨가 `오빠 노래 한곡할래?` 하길래 `노래 한곡 예약해봐라, 제목은 세맨바리`

했다가 진짜로 세맨바리 걸림 시발 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장사 한다. 근데 절대 가지마라 기본 40대에다가 `아 이런게 썩은 보지구나` 하는걸 느끼게 될꺼다


5.전국 최대의 집창촌 송도 윗길 `완월동`


나의 20대 추억이 서려있는곳. 나뿐만 아니라 부산 총각들이 추억과 기쁨이 있는곳

여기는 일단 존나게 크다 이름인 완월동에서 알수 있듯이 조그만 동네 하나가 그냥 다 창녀촌이다

존나게 큰만큼 창녀들 싸이클도 빨라서 매번 갈때마다 새로운 얼굴들 수십명씩 체인지 되고 그걸 보물찾기 하는게 존나게 쏠쏠했다

여친 유무와 상관없이 여긴 재밌어서 자주 갔다 ㅋㅋㅋ 친구랑 가면 존나 꿀잼임

나까이 이모들 전투적으로 삐끼치고 들어가서 사과쥬스 하나 먹으면서 초이스 하고 또 딴집 가고 그랬음

완월동 전체적으로 한바퀴 돌려면 G 자로 돌아야 하는데 이 G자의 완주여부가 또 꿀잼 ㅋㅋ 보통 중간에 들어감

전성기때는 100군데 가까이 문을 열었고 진짜 가면 섹스천국 그자체 였다

가격도 존나 착해서 2010년 정도 까진 숏타임 6만 롱타임 11만밖에 안함. 부산 모텔에서 혼자자도 5만원인데 

창녀랑 섹스 2번하고 잠도자고 11만원이면 존나 혜자아님?

내가 완월동을 수십번 다녔지만 꼭 연예인급 이쁜이들이  3~5명 씩 있었다

오~이쁘네 하는 정도 애들도 10명이상은 꼭 있어서 초이스 하는 재미가 쏠쏠했음

지금 5~6군데 정도 영업한다드라 

슬프다 ㅠㅠ 문재앙 시발놈아 완월동 살려내라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