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노마스크로 당당한 아줌마를 보고

조심스럽게 내리기를 권유하는 다른 사람들.



























공익은 그런거 없음.

노마스크 아줌마가 뗑깡 부리니까 바로 반말로 야 내려 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