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은 이미 전시상태 같다. 사진애서 처럼 장갑차, 기관총 거치대가 있는 험비차량
그리고 무장한 군인들이 시가지를 돌고 있다.

첫 번째 짤 오른쪽 하단엔 민병대들의 모습도 보인다. 군인들이 있건 말건 소총으로 무장하고
돌아 다닌다. 총기 소지 자체는 불법이 아니니깐..그렇다 치고.


민병대는 바이든에게 '16일 까지 사임 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어제 오바마 때 CIA 국장을 지낸 극좌파 인사 등이 충격적인 개소리를 엄청 정성스럽게 시부렸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사그리 수용소에 처넣고 뇌를 개조해야 한다'고 했다,


실제 미국엔 FEMA가 구축해 놓은 수용소 시설이 엄청나게 많은 건 사실이다. 무서운 일이지,.,
어찌될지 진짜 갈수록 안개속이다,

두 번째 짤은 안티파들의 워싱턴 모습 이라고 한다. 이 자들도 전투력 하나는 쩌는데..
근데 저 자들이 쓰고 있는 헬멧을 보라. 낮과 망치가 붉게 그려져 있다, 대놓고 통제국가, 공산주의 하자는 의미 아니겠는가.


생각보다 한 참이나 막 나가는 듯 해 보인다, 어느 쪽이 이기건 충돌은 불가피 할 것 같고, 분명한 건 정책
기조 자체가 트왕과 판이하게 다른 민주당과 바이든 정권이 들어선다면..사실상 미국, 자유민주주의
같은건 끝장 날 것 같다,


날이 갈수록 무섭다는 생각만 든다.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