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이 코로나 치료제로 우한폐렴의 이슈 초기에 주목받으면서 역대급 20루타를 기록할 수 있던 것은,,,

 

1) 코로나 광풍으로 인한 이슈 선점

2) 역대급 자금이 주식 시장에 몰려듬

3) 공매도 금지로 10루타 20루타 종목들 속출

 

뭔가 우주의 기운이 몰려서 만들어진 이런 결과를 21년도에 재현할 수 있을까?

바이오 테마,,특히 우한폐렴 테마는 21년도에는 백신 때문에 CMO쪽에 자금이 몰릴 것 같다.

녹십자, 에스티팜, 한미약품등이 백신 계약 여부에 따라 이슈가 와리가리할 것 같고,,,

 

한번도 살아본적 없는 나라를 만들어주신 문재인정부는 전국민 백신을 9월중까지 접종완료하겠다는 계획이고,,

날씨가 풀리면서 코로나 환자수도 감소하고 접종이 계획대로 흘러간다 치면 하반기쯤에는 코로나 이슈는 한물 간 테마가 될 가능성이 있지.

게다가 공매도가 재개되면 거품낀 PER 1000배 넘는 바이오들이 타겟이 될 가능성도 높고 말이야.

 

케어젠이 개발중인 치료제가 코로 투여하는 방식이라 획기적으로 사용성이 좋기는 하지만,

임상 1상 결과가 나오기까지 반년 가까이 걸릴 것 같고, 그때쯤이면 국민 1/3 정도는 백신을 맞았을텐데,,,흠

 

뭔가 우주의 기운이 몰려서 신풍처럼 초대박 스트림까지 만들기는 어려울 듯 싶다.

 

그래도 이낙연이 아들이 말한것처럼 코로 코로나를 치료하는 어떤면에서 획기적인 치료제가 출현한다면, 

그리고 아직 코로나 공포증이 남아있을 때, 적절하게 홍보와 마케팅을 잘 뿌려준다면, 코로나 이슈의 막차와 함께 현재보단 3~4배는 갈 수 있지 않겠냐?

최대 시총 2~5조 원까지는 리레이팅 가능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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