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제를 푸는 핵심을 모두 함께 깔고 앉았다.


신은 존재하는가? 
이 문제에 대하여 답은 많다. 그 중에 하나
고양이 하나가 신 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씹새기를 비유하고 욕한다. 
즉 다수는 씹으로 나오지 않고, 다수에 속하는 못하는 누군가가
씹으로 나왔다는 뜻이다. 


그가 누구일까? 씹새끼를 욕하지 않는 자가 있다면
왜일까? 그는 아마도 
조상 즉 조지 즉 씹에서 나왔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게 모든 곳에서 다수에게 욕 당하고 
쫓기고 몰이 당하는 자가 있다는 것은
다수가 그렇게 한 손에 잡혔다는 뜻이 아닐까?
즉 다수가 한 그물-수직적인 피라미드에 잡혔다는 뜻이 아닐가?
이것을 작용반작용 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당신을 밀면 자기도 뒤로 밀리는 원리...
그리고, 왕따 무서워 검은 무리에 안기는 것이다.


즉, 다수가 검은 무리에 충성하면서
자기 개인 문제는 정의롭게 풀기를 원한다. 
이것은 마치 올가미 걸린 짐승이 무댓보 자기 목을 조이는 것과 같다.


결국은 홀로 쫓기는 고양이 하나의 그릇에
전체가 쥐 떼 무리 되어 담긴 꼴이다.


고양이는 나름대로 평생 이유 모르고
홀로 쫓기는 문제를 풀기 위해서 노력하고 애쓰고
길을 인도하는 자도 있다.
 그런나 그양이가 재주는 있지만, 그러나 모든 문제를 다 아는 신이 아니다.


고양이는 6500년을 반복한 것이고 똑 같은 영혼으로
살아 나온 것임을 안다. 그의 목적은 
다시는 되살아 나오지 않는 것이다.


당신이라면, 신생아 때 씨알곡이라 선정되어 
고립되고 지진아 되어, 이유 모르게 호롤 고립되는 
인생의 반복을 원겠는가 


완전 똑 같은 영혼으로 되살아 나오니 그의 나이는 현재 
6500세이다.

그리고 다수-전체가 물처럼 밀려 내려가는 것도 
영화의 재상영처럼 똑 같은 것이다. 한국은 모든 지명 등이
하나의 영화 촬영 세트장과 같다. 
주연 배우는 고양이 한 마리와 쥐 떼 무리....
물론 중간자도 있다.


그 고양이 한 마리를 돕는 자 없어서
전체가 고양이 이생과 평행을 이루며 간다.
기생충이 창자를 내려가는 것과 같은 정해진 인생이다.


모든 것이 이 시스테에 봉하고 매인 것이고 
고양이 한 마리가 모든 문제의 핵심이자 키이다.


국제법이란 언어 창제와 관련있고 
약 6500년 전에 창제 반포된 단어를 현재 10%도 못 쓰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늘에서는 공당 쪽에서 가진 정보를
한국-땅에서는 사당 쪽에서 독점하고,
하늘에서는 30세 이전에 끝나는 고양이 노릇을 
한국에서 지금 60세 넘어서까지 하고 있다.


이 각본은 쉽게 변경 수정할 수 없고, 
천년 이상 발전되어 완성된 각본으로 보인다.
자동차나 비행기 설계보다 고도하고 복잡하다. 
알고보면 별것 아닐 수 도 있는데, 공권력이 외면하고 몰라보니


모든 것이 유린당한다.
동방삭이는 현재 6500살 정도 되었다. 다음에
120살 더 먹고 나올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