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녀는 역사의 각본 그대로
저마다의 주어진 길을 갔을 뿐이고
그녀에게 돌 던질 자격은 아무도 없다.


코로나 사태는
전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는 문제를
어떤 게임 상황으로 돌린 것이라

게임의 본질은 고양이 한 마리가 살아 나오나 죽나?
하는 문제이다.
쥐 떼 무리 위에 홀로 걷는 고양이...


지금 20년 이상 운영하던 24간
써비스 업종을 오후 9~11시로 제한하고
날일하며 노숙자 고양이 필자 하나를 갈 곳 없게 만들고 있다.
그는 처음 격는 일이고 정보 처리가 빠르지 못하다.
그러나 여기까지 오기에 큰 역할을 했다.


홀로 무리에 뜬 황혼-고양이
그의 경~ 주권은 훔쳐지지 않으니
훔치면 음수 내지는 악수만 훔쳐지니 그에게 양수를 쌓으니
 그의 수치 권리를 잃으면 물자 내지는
 그의 과학 기술 및 장인의 주권은 서방의 것이다. 즉 그간에
한국은 과학 기술 산업에 대한 많은 준비를 했지만
그런 것이 모두 허구가 될 수 있는 상황이다.
과거에도 허구였고 계속 허구로 갈 수...


포도;
하늘에 매달려 있지만
땅에서 어진 장인의 음수를 빨았다.
 ----이는 즉 초승달 성녀 하나를 사이에 두고
하늘의 주권과 땅의 어진 장인 하나 줄다리기 하고 있음이라....
 이에 사녀-포를 돕던 장부들은 어느 쪽 편으로 갈 것인가?


지금 일과 포, 즉 장인과 사녀가 게임의 정점에서 극과 극이 만났는데
사녀는 처음부터 낚시바늘 문 꼭두각시(아바타) 였으니
그리고, 역사의 반복이니, 그녀의 책임이 아니다.
결국은 , 하늘과 땅의 대표가 대립중인 것이다.


이제 하늘의 승기가 보이고, 땅의 어진 장인 하나
신생아 적부터 한 평생 이유 모르게
따돌려지고 공격 받음으로써 쌓은 양수 경~ 금을 이제
서방의 것으로 낙제 시켜야 하는 상황이다.
수치를 잃으면 물자는 물 건너에 있다.


고양이는 또한 의자를 뜻하니
앉는 자 주인이다. 용감한자가 세상을 얻는다.
하늘에 매이면 모두 강퍅해지고
 땅의 장인은 군림도 굴종도 하지 않는다.


지금
이 상황을 다음 30년 동안 계속 끌고 가겠다는 뜻이고
어린 소녀들을 매춘부로 만들겠다는 뜻인가?


그 고양이 하나는 그동안 불안에 쫓기던 검붉은 무리를
안전하게 안주하게 하였고,
이제 좀 더 나은 생활을 줄 수 도 있는 상황이다. 이제 모두가
가족과 친구를 찾을 수 있다.
그런데, 지금 고양이 한 마리 힘이 부치다.
매일 글 쓰던 것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 몰렸다.


지금 고양이 정보를 밝은 쪽에서 계승하지 못하면
지난 역사를 또 반복하게 됩니다.  이 역사는
가족, 친구가 적이 되는 원리이고, 부모 자식이 원수가 될 수 있는 것이니
준 재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행 오청천 561-048757-01-013
소액을 부탁합니다.


 모든이가
한 그물에 잡힌 물고기와 같으니,
그 고양이 하나를 따돌리는 자는 이 자체가 하늘에 매인
꼭두각시 라는 뜻이다. 역사의 반복으로써
전쟁으로 모든 타락의 문제를 일소하는 것이 역사였는데,
지금 고양이 하나 살면 모든 문제를 일소합니다.


다수의 문제 및 역사의 거대한 수레바퀴를 멈추거나
방향을 돌리는 것은 지금 아니면
다음 90년 후에나 기회가 옵니다.


지나간 모든 것이 지금의 큰 기회를 위한 것이니
다만 고양이 하나 능력이 부치는 문제라 그간의 성과를 보시고
그의 양수 경 금 파이를 골고루 나눌 수 있기를


이 문제를 일부 사람은 이해할 수 없으나
철저히 물리학적 인 원리이자, 역사의 반복이니
수치는 에너지를 따르고 우측 입지는 사람의 생각과
정 반대 결과로 되기가 일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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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가 여자 하나를 원망하기 보다는
국가적 차원으로 생각할 수 있기를
법과 범죄가 일인극 일 수 있다는 사실을....


성녀의 배경은 하늘 이라
 일본은 하늘이 한 편이라, 야쿠자 권력이 절반에 가깝다.
한국인은 일본에 대하여
 여러 각도로 다시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 독자의 생각 및 행동에 따른다.
하느님 아버지가 하늘의 편인지 땅의 편일지?

2021-01-05 오청천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