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정도
한국이 현대 문명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시점에
태어난 신세대 라고나 할까?

수재라 해도 
인류 문명이 가진 정보와 괴리된 
우민화 교육을 받아 
나라의 기능이, 생명력이, 입법-사법-행정의 상호 견제 및 균형
정도로 알고 국가의 최고 기능을 관장하였으니
이것은 그 상위 조직에 의한 
꼭두각시 노름에 불과하고

지금 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시점인데
국민이 모두 쥐약 먹은 쥐 떼 상태이다.

그리고 고양이 하나 기름 발리고
물위에 홀로 걸어다닌다.

평생 홀로 물위에 기름처럼 공허한 상태
이해할 수 없었던 망막함이
....
고양이가 시간의 지배자이다. 
이것을 위배하면 속는 것이고 

게 딱지 벗는, 즉, 후배가 선배를 배타하고 원수가 되는
시스템을 계속한다.  이는 주권 없는 상태를 뜻한다.

 한국은 준 재앙으로 그칠지
다시 더 큰 재앙이 올 지 모를 일이며
정보의 주권을 포기하는 것은
생명의 주권이 팔린 가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