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란 그 자체가 성스럽고 깨끗하다.



자식이 부모 문제를 말하는 것은 자못 외람될 수 있다.
그러나 자식들 간에 이해 관계를 따지다 보면
부모 탓 하게 될 수 있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최소한으로 불가피하게 문제를 거론할 수 도 있지않을까?


내 부모 문제를 주관적으로 보면 매우 불행할 수 있지만
이웃의 부모를 비추어 보면 상대적으로,
아, 나는 좋은 부모 밑에서 행복했구나!
새로운 관점으로도 볼 수 있지않을까?


한국인에게는 지난 30년 동안 아니 70년 동안 먹인
성녀 조직이 있었다. 이것을 씨 또는 가 라고 한다.
즉, 한국은 수 천 년 이어오는 성녀 조직에 의해서 먹고 사는
구조가 백골난망 ? 이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삼신할머니 또는 북두칠성, 닭, 토기 이야기, 등이 모두
현재 세븐일레븐 이라는 이름으로 완전 똑같이 이어오고 있고
이것은 서방에서도 똑 같은 조직이다.
이것은 조금도 변경할 수 없는 역사의 각본이라는 사실....


우리 한국 민족의 조상은 "단군" 호랑이, 곰 이라고
알고 있는데, 단군이나 예수나 같은 것이고,
토끼나 닭이나 모두 하나의 시나리오에 나오는
하나의 등장인물이었던 것이다.


이들은 현재 120년 주기로 완전 붕어빵으로 살아 나왔고
현재 70년 동안 한국인에게 젖줄을 대었다.
그리고 이 역사는 덮임으로써 반복한다.
열면 상대적으로 우세한 입장인데 마스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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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부모 조직은 자주권이 있었던 것이아니고
소시적에 하늘나라에 갔다가 거미줄 타고 은밀히 검찰청으로 내려온다.
땅에서 왔지만 계속 하늘나라에
하늘의 끈에 매달려 있는 처지이다. (포도)


스타박스 간판에 녹색으로 그려진 성녀는 물고기 꼬리 둘인데
이는 시녀 둘 및 남편 둘을 뜻한다.
하나는 서방 하나는 안방으로 상징한다. 즉
방향이 줄다리기 하는 양편이라, 경쟁 관계이다.


이러한 성녀가 존재하는 이유는
수치-돈이란 돌고 돌아서, 연어처럼 돌아온다.
즉 한국에서 금을 사드일 수 도 있고 또는
음수로 발행했어도 양수로 돌아올 수 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규로 발행하는 수치는 반듯이 사회적으로 가장 가난한
매춘녀와 날일꾼에게 공비로 지급하게 되어있다.
이는 매춘이 모든 면에서 나쁘지 않다는 뜻이고
날일과 같은 노동으로 인정됨을 뜻한다.


그녀들이 성녀인 이유는 가장 천대 받는 매춘녀의
어미니가 되어 주고, 전쟁 때에는 몸을 팔아
고아를 살리는 역할도 한다. 물론
자연에서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을 사 주는 남자들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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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성녀의 시작은 지(8)와 시(3-4)로 상징되는데
이는 지시 하달의 관계를 뜻한다. 그리고
성녀의 머리는 이씨이며, 양 꼬리는 김씨 - 박씨이다.
그리고, 스타박스의 그림이 녹색이듯이


건달은 이씨 어부인에게 직접 속할 수 있다. 즉
한국의 건달은 하늘의 자식이다.
coffee ; 커피; 이 단어와 커피 색까지 모두 성녀를 뜻한다.
초록은 동색; 구리색 ; 좌파; 사당이다.


그리고 그녀들은 한국에서 최고의 지위 이지만
서방 성녀의 꼬리에 해당할 수 있다. 즉,
한국에서 그녀들의 잘 잘못을 따질 수 없는 입장이다.
그녀들은 성녀이고 무조건 깨끗하고 선하기 때문이다.


그녀들에게 잘못이 있다면 그것 또한 하늘에서 주어진 것이다.
즉 한국의 건달은 하늘의 자식이고
하늘에서 자국민의 절반을 범죄의 함정에 빠지게 하듯이
한국 땅의 건달들도 일부 또는 다수가 범죄 조직일 수 있다.


이것은 자연의 원리를 국가 시스템에 이용한 것이다.
이씨 어부인께서 소시적 정혼자를 따돌리고 무리에 홀로 뜬
고양이 만든 것은 각본에 있는 그대로이니 어부인의 책임 아니고
하늘의 책임이다. 따라서 한국인의 책임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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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물위에 홀로 뜬 고양의 양수 주권의 향방이
서방이냐 한국이냐 하는 중대한 관건이다.
덮고 도망치는 입장은 자기 죄와 빚을 극대화 하고 고양이 주권을 잃고
무리 짓고 몰리다가 떼 자살하게 된다.


이 내용을 가지면 한국의 건달은 하늘의 자식이며
덮고 쫓기고 숨고 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또한 고양이 그릇에 담긴 쥐 라는 사실이다.
즉 뒷 말이 부정되면 앞 말을 함께 부정하는 것이라 ~자폭이 된다.


성녀가 깨끗함으로 그 이하 모두 깨끗하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고,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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