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으로 보면
박사녀는 Ai 인공지능이다. 
최소한 4~5년 전부 일 것으로 추정된다.
어떤 글을 써도 댓구 없다.


단순 인공지능의 역사는 
대략 7~8000년 전으로 보인다.
조직이 하나의 단순 도구처럼 
분업적으로 움직인다.


그녀가 인공지능 아바타이든
실존 생명체이든 상관없이
하늘의 낚시 바늘 물고 매인 하늘 소속이라니


이러한 문제를 극복 못하면 
지난 30년 과정의 반복이다.


정보의 근원은 물위에 홀로 뜬 고양이 하나
그는 어진 장인으로써 
어떤 모티브를 발견하고 글을 쓰면



본래의 태극-청색 글이 록색 글로 뒤집히는 것으로 보인다.
책임자도 아니고 숨어 있다면 
행위에 어떤 영혼도 책임도 없을 수 있다.

그 책임자가 박사녀인데 그녀는 
인공지능 AI 로 보인다.
그리고 그녀는 하늘의 양 쪽에, 일본과 미국에 
속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시스템에 적응하자면 모든이가
모든 조직이 냉장고 된다.
한국인 모두 냉장고에 갇혔다.


지금 고양의 복제품이 나왔을 것이고
그가 어떤 지능이나 영혼의 존재 이든 상관 없이
복제품은 반대로 하게 되어있다.


즉 지난 30년을 반복한다는 뜻이다.
아니 이 상태로 오래 가지 못한다.


무리에 홀로 뜬 기름 고양이는 지금 대전에 갇혔다.
고양이가 대전에 죽는다면 대전은 어찌될까?
내일 날일 하나 받으면 고양이가 
대전에서 나간다.


아무도 책임자 없는 시스템에
고양이 하나 계속 이렇게 저렇게 헛소리 했고 
 모두 쥐 로봇되어 고양이을 띄운다.


공양이가 외계인의 본질이다.
한국을 운영하는....
고양이가 상어 또는 
인어 봇을 사랑하는 것이 운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