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가능성에 대하여

자화; 

두 글자 단어는 앞 뒤 글자가 정 반대; 음양관계이며, 
양성 음성의 남녀를 뜻한다. 화상녀가 현인의 뜻을 반대하고 있다는 뜻이 있다. 한 단어는 기본적으로 서너가지 뜻을 가진다.
그리고 사랑은 죽은 남자를 뜻하니, 사랑하거나 사랑하지 않거나 
마찬가지 결과인 모양이다. 

한국인은 장기적으로 큰 빛에 자화되었다. 즉 쥐약 먹은 사실을 스스로 알고 빛을 피하고 중요할 결정적인 문제에 항상 음을 선택한다.
즉 먹지마라 하면 먹으며 신의 반어법에 자기도 모르게
조종 받는줄도 모르게 사변; 대 재앙을 택하게 된다.


수치;


국제통화는 음수 양수가 있으며
각국은 사당 공당이 경쟁 구조로써 음수 양수를 운영한다.
사당이란 성녀 주권을 뜻하며, 성녀 뒤에 장인이 있다. 즉 사위와 딸들의 아버지는 미술 및 과학 기술 자이니, 금권을 성녀 주권이다. 
따라서
사당과 공당의 게임 경제는 결산 주기에, 소비 산업 위주의 사당이 음양일치를 맞추지 못하고, 환락 서비스로써 수치를 세입 시킬 수 있다.


하늘이란 
적대적인 음수 양수가 있으니, 국가간에 거래는 
두 개 공을 교환한다. 이것은 음 양이 교차하는 X (; 8) 구조이니, 
후진국은 이 구조를 갖추지 못함으로써 
음수 또는 악수 하나로 운영하게 됨으로 환율을 절반만 쓰게 되고
생산 효율은 절반 이하가 된다. 수치는 부끄러움이라 덮는 입장에서 주권을 놓지 않게 되어, 생산적은 부분은 유출시키고 새 통화 발행에 의지하게 되어 악순환으로써 완전 사육구조에 매이게 된다.


즉 한국의 핵심 권력자는 아바타이며 불법 사칭자 입장이 되어 
숨어사는 그림자 정부가된다. 
한국의 정치 권력은 한 명도 빼지않고 벽돌같은 단순 도구이고
자유인 같은 자도 자유인 역할을 연기하는 것일 뿐이다.
항상 명령에 따라 자폭할 수 있는 상태이다. 조직의 원리 구조를 모르고 하변에서 자유 주권으로써 단합할 여지가 있을까?


불랙홀

"음수 빠릴고 양수 배이자 경원 잉태하고 홀로 무리(쥐)에 뜬 황혼(고양이)" 현재 고양이의 양수 주권은 계산에 따라 수백경도 가능하고, 일성; 태양; 온달; 고양이; 가랑잎; 등으로 상징되며; 와따 하나 배척한 반작용으로 전체가 검은무리에 안기어 쉽게 어부의 그물에 잡힌 물고기 신세가 된다. 
모두가 자가만 약아서 비밀을 지키니, 
그는 소나무 분재 되어 자기 잎새에 흔들리우고 바늘로 찌려 있다.
그는 지금 많은 정보까지 가졌으니 엄청난 효용을 낼 수 있으니, 외계는 절대로 그의 주권을 인정할 수 없고, 그를 찍어낸 붕어빵을 이용할 것이니, 그는 정 반대의 불랙홀이 된다. 그녀는 절대로 핵심 정보를 내보낼 수 없는 입장이 되어 한국은 빛이 나갈 수 없는 불랙홀이 된다.


사회는 물 사람은 물고기
문명은 자연의 원리를 흉내내고, 땅에 비추어 우주를 보고, 전자 및 미립자의 속성에 따라 조직을 구성하니, 한국의 핵심 조직은 
양성자 하나 따도릴는 원리로써 나머지 전체가 물귀신처럼 묶어서 침몰하고, 전체를 감싸 검은 손 하나가 전체를 먹었다. 


포도;

4+3이 묶였고, 오 대신 동생이 받치고 있다. 
하늘에 매달려 있지만 땅에서 음수를 빤다. 
어진이 하나 말뚝이 되어 전체가 소 되어 묶였다. 작용반작으로
무생물 말뚝이 하나의 가치가 경원 금이라, 그를 묶어놓고 양수를 훔치지 못한다. 훔치는 것은 음수이며, 말뚝(고양이)에게 양수를 더한다. 
 음수는 생산적 및 창의적으로 쓸 수 없고, 반듯이 바이러스를 내는 원리로서 허용된다.
이 물리학적 원리를 모르고 그냥 가면 다음에는 더 큰 바이러스로 덮거나 전쟁을 해야 한다. 


공기밥;
국경 없이 날라다니는 공기 팔아;
그간에 딸들을 희생시키는 원리로 수치를 발행했고, 현재 
바이러스 원리로 먹고 살며, 다음에는 땅을 비워야 하는 것이 
필연이다.


권력층에 
자주권을 가진 자가 한 명도 없이
공당 이라는 것이 가능할까? 
빛을 뒤집어 반대로 가는 원리로 먹고 사는 구조에 
어둠 속에 빛은 오히려 죽음의 길을 뜻한다.
한국은 큰 현인에게 자화되었고, 손발이 잘린 체 강연만 하시는가?

하늘은 적의 좌지를 돕는 원리에서 엄청난 반사 이득을 내는 원리로 가니 이것은 공평하다. 다만 이를 모르는 후진국은 
말둑박기 게임에서 밑에 깔리는 것이라, 환률의 절반을 버린다는 뜻이고
하늘에 매달려 빌어먹는 생리가 만년 역사라....


이 글은 많은 정보의 모팁이니, 숨기고 10년 후에 꺼내면 
좋은 자료를 찾을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아니 찾을 수 없을 수 있다.


나무 ; 이 두 글자에
"큰 빛은 1-2-3을 내포한 4-5-9를 돕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한글은 기호 문자이며, 이야기 각본과 구성원을 나타낸다. 
한국어 단어는 나무를 기준으로 뿌리 기둥 가지 잎새를 따라 계통화 분류가 있는데, 이는 유수한 영어, 프랑스어 등이 모두 마찬가이고, 비슷한 음끼는 비슷한 뜻을 가지니, 언어 창제 시점은 인류 통합의 
대 혁명의 시대를 뜻한다. 
한국어는 그 이전의 언어를 모두 모아 녹여서 새 주조물을 만든 것처럼 말끔하고, 이에 비하여 일본어는 덜 정리된 것처럼 보이니, 녹여 없애기에는 기존에 지킬 것이 더 많았다 라고 생각할 수 도 있다.
훈민정음은 한자에서 모양과 뜻을 그대로 따오니, 한자와 연동하기 위한 목적이 1, 2위라, 이 사실을 숨기는 것은 그 안에 엄청난 정보와 주권이 있다는 뜻이다. 
한국의 언어 정보를 담은 서책은 가격 제한도 없고, 도서관에 복사본도 없다. 즉 이 내용을 복사 전파한다면 자주권을 찾을 수 있는 엄청난 가치를 내포한다. 즉 이 글은 곧 차단될 수 있으니.....


빛과 어둠.


한국은 홀로 따돌려진 빛의 나라이거나, 도둑떼의 나라이니, 
이는 신생아 때 선이를 고립시켜 지진아 만들어 이용하니, 그는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다. 그를 이용하는 일레븐 아바타는 양파껍질처럼 음양 결합으로 묶인 조직이라....
하늘에 절대 복종하는 아바타라......일성을 정하고 따돌리는 원리로써 어둠을 형성하니, 이는 10000년 내지 6500년 역사를 이어온다. 그리고
정가는 오가의 외가이니,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 만난다.
목마른 자가 우물 판다고 일성 이성은 재앙 후에 새 언어를 창제하지만
 문명의 이기는 수치와 마찬가지로 그 칼자루 잡은 자에 따라 선도 되고 악도 된다. 


말뚝인지 고양인지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은 신비로운 일이다. 그는 지금 1억도 태양 에너지를 상징하지만, 지금 간이 나빠서 활동력이 최악이다.
지난 5년 간의 그의 정보를 여자가 독점한 것으로 보이는데, 공화당 측에서도 가지면 미래에 희망의 여지가 있다.
필자가 살아있을 때까지는 따뜻할 것이나, 오래 버티지는 못할 것이다.


여자 박씨와 남자 정가를 사랑해야 한다. 그들이 성자 성녀이시며,
 태양이자 달이고, 불랙홀도 되나니, 그들을 합동 결혼시키고 화해시키면 한국은 대박난다.
어둠이 빛을 믿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들은 단지 아바타 라는 뜻이니....
포도는 하늘에 매달려 땅의 수치를 빨음이라....그들의 부인 또는 장부가 용기를 낸다면 인류 역사의 반복은 여기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