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연휴 중인데 오늘은 한국 티비쇼 아니고 먼가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야식이랑 한잔 즐기고 싶은 밤 .......

그런데 와잎이 빨리 "슬기로운 의사 생활" 다음 에피소드 보자고 해서 ... ㅜㅜ

 

위에 부블레가 부른 것도 최고는 아니지만 충분 멋지고

브룩클린 듀오 연주도 깔끔하고 맛있어 ㅎ 

막귀+ 무식한 내 수준엔 좋다는 의미니까 수준 높은 게이들은 기대하지 말고 ... 

 

 

Ps/ 김밥이랑 신라면은 이전에 내가 요리 해본거임 

 

 

존밤 즐야식 

 

 

Noblesse Oblige

If you drink don't dr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