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노무현과 정반대 삶 살아"
"'사람이 먼저' 文 구호, '내 사람이 먼저'로 변질"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최근 출간한 저서 '진보는 어떻게 몰락하는가-저들은 대체 왜 저러는가?'(천년의상상)에서
"노무현은 조국으로 더럽혀졌다"
"문재인은 공사를 뚜렷이 구별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조국이 노무현일 수는 없는 일"이라며
"노무현은 누구처럼 학벌에 집착하지 않았다"고 썼다.
그러면서 "누구처럼 책임을 가족에게 지우지도 않았고 외려 가족의 잘못까지 뒤집어썼다"고 일갈.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11/22/20201122000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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