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 매국공산좌파들은 사람이 아니다. 측은하고 불쌍하게 바라봐야하고, 계몽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영화 '혹성탈출2:반격의 서막'을 보면 전체주의적 좌파 2인자 '코바'가 나온다.
코바는 1인자 '시저'를 총으로 쏴버리고 폭동을 일으키려 하지만, 죽지않고 살아있던 '시저'가 '코바'와 마지막 혈투를 한다.
'코바'는 낭떠러지에 매달리게 되고 우두머리 '시저'에게 "유인원끼리는 죽이면 안된다"라는 그들의 법을 말하며 살려달라고 한다.

그러나 '시저'는 "너는 유인원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며 좌익빨갱이인 '코바'를 떨어뜨려 죽인다.


우리가 페미, 동성애, 좌익 공산주의자들을 대해야할 자세가 바로 이것이다.
그들의 선택은 존중할 수 있지만, 그들이 기존의 자유와 평등, 인권을 파괴하는 순간 사람새끼가 아닌 덜떨어진 짐승이라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