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서 그런건가 .. 장사를 오래 하면서 인간쓰레기들을 너무 많이 겪어서 인가.. 아니면 그냥 내 성격이 원래 드러운데 더 드러워진건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느 순간 긍정적인 마음은 사라진채 항상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는거 같아요 

 힘들고 어렵고 짜증나고 열받아도 항상 초 긍정적인 마음이라면 언제든지 극복할수 있는 것인데 ...

 누가 내 왼뺨을 후려 치면 오른뺨을 내밀정도로 긍정적인 사람만이 이 힘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