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때 편돌이 야간뛸때엿음

 

중간에 똥마려워서 옆건물 아파트 화장실들갓는대

 

화장실구조가 칸 안에 변기 두개가 있는 구조였음

 

그니까 한칸에 장애인전용 변기있고 바로 마주보는 맞은편에 쪼그려싸는변기 잇엇음

 

그리고 내칸은 문이 고장나서 잠금이 안되는 상태엿음

 

그날도 똥싸는데 갑자기 밖에서 뜀박질하는소리들리더니

 

여자신음소리비슷하게 내면서 내 화장실칸 문을 확 열음 ㄷㄷ

 

 

"어욱 씨발! 저기요 사람있어여!!!"

 

"헐!!!!! 죄송합니다!!"

 

 

얼굴은 고딩아님 내또래같던 여자임

 

근데씨발 둘러봐도 똥쌀때가없엇는지 갑자기 "저기 제가죄송한데요제가배가너무아파서요"하면서 아웃사이더마냥 랩을 하는거임

 

난 이년머지 싶어서 "그래서요?" 하니까

 

갑자기 덜커덩하더니 내 칸으로 들어옴

 

그리고 1미터 맞은편에 있는 쪼그려싸는 변기에다 바지팬티벗고 똥방구 부악끼고 후두두둑 소리내면서 설사싸더라

 

맞은편에 있어서 잘보이더라

 

난 벙쪄서 관찰만하다가 휴지로 닦고 3분뒤에 나옴

 

똥플수치녀어디서머하노이기야보고싶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