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 당했다는 sm전연습생을 위로해주고







같은멤버들에게 당하고살아도 바보같이 참고..









옆에있던 자신보다 한참어린 아이즈원 장원영이 더워하자
같은멤버 웬디한테 선풍기 얻어와서는




선풍기 바람 쐬어주고







숙소내에 가장 좁은 다락방에 살지만 본인 공간이 생겼다고 행복해함...







강슬기. 그저 파도파도 미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