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은 미국 시민권자로 살아가지만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인으로 살아왔기에 한국인 입니다.

그래서 항상 조국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 조국이란 어느 미친놈의 이름이 아니라 태어나고 자란 국가를 말합니다.)

 

먼저 최근들어 한국 정부의 미국에 대한 무례한 언행들을 대신 사과 드리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세요.이들은 무식해서 이러한 행동을 저질렀습니다.

 

지금 문재인 정권의 모든 종업원들(장관을 포함한 공무원) 은 주사파 출신들입니다.

주사파란 북한의 김일성을 신처럼 받드는 주체사상으로 무장된 집단입니다.

 

이들은 젊어서는 반정부 투쟁에 앞장서왔습니다.

그래서 이들의 학창시절은 (등교)-(데모)-(귀가) 라는 패턴으로 수년간 해왔기에 

머리에 든 것은 아무런 것도 없습니다.

학교 졸업도 컨닝,사기,위조등으로 무사히 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성인이 되어도 이런 것들에만 익숙합니다.

투표도 사기로 하는데 능숙해서 정권도 차지하고 요직도 나누어 가지며 호위호식 하고 있습니다.

 

또 이들은 데모하다가 귀가시간이 늦어지면 아무렇게나 남녀가 어울려 자고 (혼숙)했기 때문에

성적인 도덕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들 주사파들이 성범죄를 많이 범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북한에 퍼주는데 모슨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UN에서 북한제재를 한다고 해도 통일부라는 이름으로 '북한지원을 잘하기 위한 묘수 찾기'에 인력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한 동맹 관계를 중국의 눈치 때문에 가볍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을 대표하는 주미대사가 한국전쟁 참전용사 묘역에 가서도 예의를 표하지 않고 70년 동맹을 가볍게 말하는 잘못을 저질 렀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머리에 똥만 들어서 그러니 용서해 주세요.

 

이들은 중국의 지배를 받는 CNN,NYT,WP 등 좌파 언론들이 만들어 내는 거짓뉴스를 퍼 날르는 한국언론에만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대선에서 바이든이 승리할 것으로 믿고 있는 자들이라 무례하게 굴었습니다.

 

배운게 그냥 데모하고 속이고 포장하는 것에만 익숙한 현재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하 장관,공무원들 불쌍하게 봐 주세요.

중국에 아부하는 것도 살려고 발버둥치는 불쌍한 인간들의 모습이구나 하고 대국의 너그러운 마음을 베풀어 주세요.

 

오늘은 짧게 여기까지만 할께요.

감사합니다.

 

출처: http://irvinejournal.com/News/2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