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웨이맨(2019)와 같은 실제 사건 (보니와 클라이드 사건)을 다룬 영화다.
하이웨이맨이 텍사스 레인저 시점에서 진행된다면
보니 앤 클라이드는 범죄자 보니와 클라이드 시점에서 진행됨.

보니와 클라이드 사건은 젊은 남녀가 여기저기서 은행 털고 다니고
경찰과 추격전을 하면서
연예인처럼 유명해지고 팬들도 생긴 사건이다.

초반부는 일탈의 기쁨을 잘 표현했다. 법을 무시하고 범죄 저지르는데 막 흥분됨.
그러나 후반부에는 점점 후회가 밀려온다....

하이웨이맨보다 훨씬 재밌게 봤다. 씹띵작 ㅇㅂ

여배우는 미드 데어데블에 나왔던 데보라 닮았더라. (데보라가 이분 닮은 거겠지만.) 암튼 존나 예쁨.


존나 닮지 않았노? 보는 내내 닮았다는 생각했다.
차이나타운 나왔을 때는 눈썹 특이하게 하고 좀 나이들어서 몰랐는데 (차이나타운에서도 매력있긴 했음)
진짜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