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거르고,  ㅇㅂ가 쓰레기통이니 하는거 거르고,  그냥 내 생각을
적어보는거니까 좆같으면 ㅁㅈㅎ 나 주고 가면 된다 



틀딱이 욕을 쳐먹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건 반드시 
그들의 몸에서 냄새가 나거나 이빨이 없어서가 아니다 


- 본인의 생각이 틀릴수도 있다는걸 받아들여라 
- 잘못이 있다면 가능한한 빨리 인정해라 
- 남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일단 이것만 들어도 틀딱들은 펄쩍뛰면서 발광하겠지?


- 유전자의 차등을 깨달아라 
- 각자의 재능차이를 받아들여라 
- 사람은 본래, 평등하지 않음

이것도 인정하기는 어렵지만,  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실이다    


왜 이렇게 당연한 얘기를 풀어서 하냐면,  본인이 죽기전까지 한발짝이라도 
더 나아지려고 한다면,  이렇게 평생 부딪힐 수 밖에 없는 문제를 스스로
받아들이고 본인의 무지와 오류마저 기쁘게 여기는 자세가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틀딱들한테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가르쳐준 게이들은 잘 알거다 
아무리 성실하게 알려주려고 해도 

'에에이~!  그건 다 아니까  이것만,  이것만 알려주면 돼-'  하면서
먼산보고 점잔을 빼지 (사실, 이건 꼭 노인만의 문제도 아님)


나는 키가작은데,  누구는 키가크고 
나는 노력해도 안되는데,  누구는 거저먹는것 같고 

그래서 불만과 불평이 생기고,  스스로가 거기에서 오는 분노와 고통을
해소할 길이 없으니, 본인 이외의 대상에 무작정한 분노가 생기는거야 





아는게 없고,  배워야할게 많아도 자신보다 낮은 연령의 사람에게
귀를 기울이기가 싫은놈들도 많다  

그런놈들은 정말 구제불능이며,  이 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벌레라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런 인간이 소위 집안에서 '어른' 이라는 입장에 처하게 되면
개인이 가진 그런 열등함으로,  가족의 정서와 인격을 훼손하고, 결속과
행복을 방해하며 스스로가 가진 작은 그릇 안에서 헤엄치다가 비참하게
죽게되는 경우가 많고,  자녀들이 혹시나 가졌을지도 모르는 가능성조차
매몰시켜 버리지 



이런건, 다분히 해석이 가능하고 개선의 방법도 비교적 명확한 점이지만, 
정부나 매스컴에서도 그저 '경제가 어렵고,  가정문화가 어떻고' 하며 적당히
넘기기 바쁘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단순히 가정의 파괴나 세대의 갈등에만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 각자의 존엄과 가정의 결속에도 직결이 되는 문제인데 


나이든 사람들은 그저 '난 원래그래!' 하는 말로 도망가기 바쁘지 
그러한 사람들에게 과연 과거 유교문화에 입각해서 '어르신' 이라는 대접을
해주는게 과연 옳은걸까?


그게 바로 내가 틀딱들의 태도에 의문을 갖는 이유이며,  나이든 사람들이
스스로를 망치는 일이므로, 그들의 부조리와 헛점을 계속해서 찌르는거다 


홍어?  조선족?  중국인?   그딴것들은 0.1초내에 다 뒤졌으면 좋겠어 
 


그냥 나 즐겁게 살기만도 바쁜데,  이런글을 쓴것에 자괴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