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인 goldfinger가 평점 젤 높더라.
goldfinger를 보기 위해서 2탄을 봄.
그냥저냥 킬링타임용 영화였다.
딱히 감동적이거나 충격적인 건 없었음. 
좀 밋밋한 느낌? 1탄이 더 재밌었다.
그래두 여자 이뻐서 좋았다.

근데 얼굴 안 나오는 보스가
고양이 쓰다듬는 거 007이 원조였노..
로켓단 보스도 이거 따라한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