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가 현란한 불빛에 모여들듯이

개미들이 꿀발린차트에 달려들듯이

자지가 거무칙칙한 보지에 발기하듯이

 

화려하고 아름다운것들을 조심하라

예쁜여자가 이유없이 네게 접근한다면

젊은 벨텔의 슬픔,위대한 개츠비를 생각하라

아니 말죽거리잔혹사도 좋다.

 

찐짜들이 자기보다 레별이 높은 여자를

가지기위해 깝치다 어떤 최후를 맞이한지를...

자기분수를 모르는자의 최후는

처절한 자기파괴의 길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