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한국좌파라는 골통 들이 대한 민국을 지배하고 국민은 지배 사육당하고 있다.

그들의 의식구조에는 대한 민국의 정체성과 자부심이 없다.
오로지 저열한 권력욕과 중공,북한 권력의  개처럼 행세한다. 
대한 민국이 성취한 위대성에에 대해 눈감으면서 주구장창 모택동 김일성을 국부취급한다.
정작 오늘의 대한민국을 반석위에올린 기초를 닦은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매도하면서
천하의 패륜아인 김일성 일가를 신처럼 떠받드는 정신병자들이다.

조국에대한 은헤와 감사는 외면하고 원수들에 머리를 조아리는  패역 반역집단이다.

대한 민국국민은 이런자들의 개가 되었다. 

국민이 북괴에 도살 당해도 허울좋은 평화타령을 입버릇처럼 반복하고 있다.

대한민국건국이래 이처럼 굴욕적인 시대는 없었다. .

서울 220만 경기 260만 인천 60여만 의 사전 투표에서 똑 같은 비율로 여당이 이겼다.

그들의 조작값은 50+13, 혹은 50 - 13이다. 그래서 63%대 37%의 비율로 민주당이 제 1야당을 이겼다.

여러 부정 선거 증거를 댈 필요도 없이 나올 수 없는 확률통계가 부정선거임을 웅변한다.

소위 대한 민국에서 말깨나 하고 힘깨나 쓴다는 자들은 초등학생도 알 이러한 기초 적 진실에도 침묵히고 있다.

오히려 부정 선거가 아니라고 강변하는 자들이 대한민국 우파행세를 하기까지 한다.

침묵하는 국회의원은 더 이상 출마할 수 없게되었고,  판검사, 언론인은 부끄러운 오명을 달게되었다.

진실을 외면한 자들은 대한 민국지도자의 자격이 이미 없다. 좌파 권력의 주구일 뿐이다.

그래서 대한 민국의 진실과 양심은 이미 죽었고, 정체성을 상실한 좌파 권력의 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