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774405?cds=news_edit

 

외신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검찰이 초등학교 1학년 여아를 성폭행한 혐의로 18살 고등학생 커트렐 웰스를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15일 발생했다.

피해 아동은 시카고 웨스트 체스터필드의 할머니 집에서 컴퓨터를 켠 채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었고, 웰스는 이 집에 몰래 들어가 아이에게 성폭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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