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트라다무스 예언중에 이런 예언이 있다.

"장미꽃 한송이 먼 동쪽 절반의 땅에 피어나노니

 

그 꽃 아주 아름다울 것이다.

 

하지만 그 장미꽃 가뭄에 잠시 마르리라.

 

그러나 곧 단비 쏟아져 전보다 더욱더 아름다워 질 것이다."
 

 

먼 동쪽 절반의 땅이라고 하면 지금 분단된 우리나라 같고 장미꽃이라고 하면 여성 대통령이신 우리 박근혜 대통령 아닐까???

 

아름답다는 표현도 그렇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신 대통령이면 세계적으로 남자들 울리는 미녀중의 미녀 고우신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지
 

 

가뭄에 잠시 마른다는 말은 이번 일을 표현한 거 같고 곧 단비가 쏟아져 더 아름다워 질거라는걸 보면

 

이번 일 극복하고 더 좋아지는 대한민국과 박근혜 대통령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