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0월 10일 대구 서문시장 앞 서명대에서 당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박근혜 대통령님의 결백함과 억울함을 호소하는 조대표의 진정성이 통한 덕분에 200명의 석방 서명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이긴다는 정신으로 우리공화당은 박대통령님 구명의 길을 흔들리지 않고 가면 되는 것이다.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님을 석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