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이 좌파광풍에 휩쓸리는까닭은 하나다

 

종인할배가 말했듯 경제 때문이다.

 

과거 산업화시기에 좌좀새끼 586들이 아무리 데모해도

 

끄떡도 하지않고 우파가 집권했던이유는

 

경제가 성장할거라는 희망이 있었기때문이다.

 

자고일어나면 나라가 발전하고 기업이 성장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집을 사고 재산이 축적되어지는데

 

좌파새끼들이 지껄이는 헛소리가 귀에 들리지 않았기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대부분의 국민들은

 

더이상 대한민국이 성장할것을 기대하지않는다

 

자꾸만 치솟는 물가와 신 귀족층으로 변모한 기득권.

 

방송매체를 통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른 노동가치의 변화

 

이 모든것들이 중산층을 절망시키고 

 

이들로 하여금 더이상 국가성장의 가치보다

 

국가분배로인한 개인의 이득증대를 추구하게 만드는것이다.

 

골대가 높으면 일반적인 보통사람들은

 

아예 던지려고 시도조차 하지않는다. 

 

 

 

이미 이런 마인드로 전환된이상  쉽게 우파로돌아서지않는다

 

추미애 문재앙이 아무리 개삽질을해도

 

보수우파가 지지받지못하는 까닭이 여기에있다.

 

더이상 국민이  국가의 성장을 믿지않기때문이다.

 

그래서 김종인이 경제3법 노동법 기본소득제실시를 주장하려한거다

 

 

너네는 기본소득제 이야기만하며 세뇌된거처럼 아가리에 거품무는데

 

김종인이 기본소득제를 도입하자한건

 

좌파새끼들이 곳간 다털어먹기전에 

 

최소한의 분배를통해 내년에 뿌릴 농사의 종자를 남기기 위한거다.

 

기업의 주식도 성장하면 배당을하고

 

기업의 직원도 기업이 성장하면 상여금을 받는다.

 

기본소득제를 통해 전국민이 33억짜리 아파트에 살겠다는것도아니고

 

월 30만원 월세방하나 얻는것이 노동의욕상실로 이어진다는

 

우파의 주장은 공허하고 국민에게 공감받지못한다

 

김종인의 정책은 현재 국힘당 내부에서 좌초상황이고

 

이런상황에세 국민에게 월세방하나 지원할수없다는 우파정당이

 

국가의 성장을 기대하지않는 국민에게 얼마나 지지 받을수 있겠냐.

 

 

 

 

단언컨대 이제 바야흐로 대 빨갱이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