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춘 사건 

좆선족 씨발새끼

수원에서 귀가중인 여성 납치후 

집에서 350조각 내버린 사건인데

갑자기든 의문인데 분명 인육판매와 연관이 있다고 보는데

그 고객들은 누구이며 왜 사건이 조용이 덮혀 버렸나에 대한 의문이 생김

그리고 사형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된다 

일용직 노가다꾼이였던 오원춘은 

휴대폰이 4개 였고 중국으로 몇천만원식 송금한 기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인육에 대한 조사없이 

우발적 살인이라고 덮어버림 

그리고 나온 조직폭력배의 증언 



인육시장이 생긴지는 10년정도 되었고

중국에서 먹다 걸리면 죽기때문에 돈많은 고위 인사들이 한국에 처넘어와서 인육을 처먹는다함 

인육캡슐도 들여오는 미친 씨발새끼들이라 신빙성이 있어보임


이걸 혐의없으로 덮어버린 판사와 검사들 중국 고위인사가 관련되어 있기때문이라 보여짐 


이런글을 쓰면 꼭 등판하는 음모론을 주장하는 세력들이 있는데



오원춘이 뼈를 발라내고 살을 슬라이스 한것이다 

슬라이스 = 바로먹기용 

근처에 먹을곳으로 바로 납품 할려고 했던것이다

한국에 유통시장이 없다는건 검.경의 개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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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에 빠지지 말라고 씨부리는 종자들 특징은 이새끼들은 하나같이 느려텨진 병신들이라는 점이다.

남들은 하나만 봐도 열을 알아가는 타이밍에 혼자 등신같이 하나를 봐도 하나를 몰라 10을 말하는놈들보고 음모론이라고 염병하며 혼자 병신짓

해놓고 그게 똑똑한짓인줄 알고 염병하는게 '음모론 낙인'의 실체다.오원춘 인육은 사실 법원이 말하기 전에 토막난 숫자만 보고도 알아야지,어느

미친놈이 시체 유기하려고 대여섯시간을 공들여 그지랄하고 있나.그런식으로 따지면 방망이 깍는 노인은 나무 유기해서 묻으려고 방망이 깍던 미

친 노인인가? 기본적 상식이 없어도,지나치게 없어서 하나를 봐도 하나도 모르는 병신들이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음모론낙인을 주장하는 덜떨어

진 병신들이 똘똘이 스머프 꼴을 하곤 지들이 똑똑한줄 알게 만드는 병신같은 현상의 주범중의 주범이 바로 이 음모론 낙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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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런 좆선족과 중국새끼들을

코로나가 터진와중에도 인육 관광패키지 오픈해주는 

대단한 정부 씨발것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