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줬더니 엄마쨩이 생각한 아이스크림이 아니라면서 신경질 부림

제대로 말해주지도 않고.. 텔레파시로 알아내라는건가?

왜 나는 이런 사람이 엄마인거냐 성격 괴팍하고 정말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