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일베뉴스) 노무한 기자

26일 동경 시내의 한 식당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시민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직장 동료 사이로 알려진 20대 남녀 A, B씨가 저녁 7시 30분 식사를 하던 도중 갑자기 B씨가

"너 따위 버러지같은 놈을 데리고 일을 하니 회사가 돌아가겠느냐"

"이 자식 건방져"

등 욕설을 퍼 부우며 갑자기 권총을 발사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