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복으로 위장한 신부 성폭력에 여신자가 울고 있다 .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언론·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
 
저항권과 혁명권
 
헌법에는 저항권에 대한 명문규정은 없지만 헌법 전문의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라는 하여 저항권과 혁명권을 인정
 
국가권력이 헌법 기본원리 대한 중대한 침해 헌법의 존재 자체를 부인
합법적인 수단으로는 목적달성 할 수 없을 때에 권리자유 지키기 위해 저항
법관은 이를 재판규범으로 원용할 수가 없다.
 
저항권은 헌법보장을 위한 수단이자 기본권보장을 위한 기본권
저항권 행사가 성공하여 법치국가적 질서가 재건되면 저항행위는 소급하여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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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복으로 위장한 신부 성폭력에 여신자가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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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유흥식주교와 김용덕신부 파문을 촉구한다
2020616일에 대수천에 신고해온 자매님은 200652세 때 자기보다 어린 김용덕 신부가 가정방문을 와서 예수님 십자석고상 있는 제대 앞에서 성폭을 당했다.
하도 억울하고 분해서 잘 아는 4명의 신부에게 알렸지만 너만 망신당하고 교회에 알려지면 창피하여 교회 못 다니니 덮으라고 했다. 보좌신부에게 말했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어다면서 신부듵의 냉담한 태도에 더 놀랐다고 했다.
2018년 수원교구 한만삼 신부 김민경 자매님 성폭력 사건이 터지자 12년간 덮어 오던 김용덕 신부 성폭행 사건에 유흥식 주교가전화를 해서 용서를 청한다며 자매님위해 사죄 미사를 한 대 넣어 주겠다는 것이 주교가 한 전부였다고 했다.
자매님을 성폭행한 신부는 파문을 당해야 하는데 버젓이 사목 활동을 하고 있고 성폭행당한 자매님이 죄인 노릇을 하니 기가 막히다고 했다.
12년이 지난 뒤 미투사건이 터지자 용서를 구하면서도 성폭력 신부를 방치한 대전교규 유흥식주교도 책임지고 사제복을 벗어야 한다.
자매님이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김용덕 신부가 성폭행을 하고 반성을 하지 않고 뻔뻔스럽게 성지성당 신부로 부임해 간 뒤에 성지건립기금 모금 위해 재매님 다니는 본당에 와서 미사를 하고 돌아가 자매님한테 휴대전화에 누님이라고 불러도 되느냐고 문자를 보냈다면서 분한 마음을 참을 수 없다고 했다.
자매님은 성폭행 당한 후 14년간을 고통 속에서 사는데 김용덕 신부는 반성하지 않고 유응식주교는 성폭행을 미사한대로 끝낸 것은 신자인권을 짓밟은 것이다. 그래서 김용덕 신부 파문과 유흥식주교 사퇴를 촉구한다.
 
수원교구 이용훈주교와 한만심신부 파문 촉구한다.
수원교구 정의구현사제단소속 한만삼 신부가 2011남수단해외선교사목 중 봉사하러 온 신자 김민경 자매 성폭력 사건을 8년 동안 숨겨오다 미투운동에 힘입어 20182월에 KBS의 도움을 받아 공개되었다.
가해자 한만삼 신부는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 로 유명한 아프리카 남수단 성자로 인정받는 이태석신부가 선종하자 선교활동 신부로 부임했다.
피해자 김민경 봉사자는 인터뷰에서 한만삼 신부가 방에 감금 성폭력과 강간시도를 했다며 방에 감금 후 "내가 내 몸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네가 좀 이해를 해달라"라며 성폭력을 시도했다고 했다.
피해자는 2011년 당시에 한만삼신부와 같이 활동하던 신부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그들은 모두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했다. 피해자 김민경 씨는 2018223이 사실을 KBS에 고발하였다.
한만삼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을 찾아가 “7년에 걸쳐 피해 여성에게 용서를 구했다. 그러나 용서를 받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김민경씨는 한국으로 돌아온 후에 7년 동안 두려워서 한만삼 신부를 피해 다녔다고 한 신부를 만난 적도 없다. 그런데도 "7년간 용서를 구했다"는 한 신부의 거짓말 때문에 지금도 심적 피해를 입고 있다고 했다.
 
<중알일보기사>에는 아프리카 선교지에서 여성 신자에게 상습적으로 성폭력을 행사한 한만삼 신부에 대해 천주교가 사실상 방패막이역할을 했다. 피해 여성 개인의 용서만 구하는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한만삼신부는 공개적인 사과나 입장표명은 없었다. 수원교구가 이번 사건을 지나가는 소나기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국민이. 납득할 만한 한만삼 신부 처리 방안이 빠져 있다. 김민경씨는 성폭력이 이뤄지는 순간에도 천주교 해외 선교의 공든 탑이 무너질까 봐 제대로 비명조차 지르지 못했다고 한다.
김민경씨는 증언에서 식당에서 나오려고 하니까 문을 잠그고 못 나가게 막고 강간을 시도했다고 했다. 성폭행 시도는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이어졌다. 김씨는 "흉기를 들어 저항했지만 사제를 찌를 수는 없다는 생각에 흉기를 내려놓았다"고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김씨는 이 같은 사실을 다음날 한씨의 후배 신부들에게 알렸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고 했다
한만상신부가 그 후에도 잠겨 있는 자신의 방문을 열고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김씨는 한 신부가 내가 내 몸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네가 좀 이해를 해달라고 말했다고 했다. 결국 김민경씨는 계획했던 1년 봉사를 미처 마치지 못하고 11개월 만에 귀국했다
 
가톨릭 교회법(13952)힘으로나 협박하거나 범하였다면, 정당한 형벌로 처벌되어야 하며, 성직자 신분에서 제명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아프리카 남수단에 선교 봉사활동했던 김민경씨는 11개월 동안 한만삼신부로부터손가락으로 셀 수도 없을 정도로 상습적인 성폭력을 당했다고 고발했다. 교회법이 경우에 따라 사회법보다 엄격하게 적용되어야 하는 이유는 성직자는 시대의 양심이자 가치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용훈 주교는 7년 동안 숨겨오다가 언론이 보도하자 면직이 아니라 1년 성무정지로 끝냈다.
7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한 깊은 상처를 안고 사는 피해 여성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가 아니다. 한만삼은 사제복을 벗겨야 한다. 이것이 천주교회를 지키는 최소한의 예의다. 그리고 이용훈 주교는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
 
충남지사 안희정은 비서 성폭행으로 4년 징역을 살고 있고 서울시장 박원순은 비서 성추행으로 자살을 했다. 시장 지사 보다 더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신부가 신자를 성폭행 성폭력하고 1년 성무정지나 아예 처벌을 받지 않는 것은 법를 짓밟고 윤리도덕을 파괴하는 행위다.
그래서 성폭행한 김용덕신부는 파문하고 이를 방치한 유흥식주교도 시퇴를 해야 한다
봉사간 자매를 수개월간 성폭력한 한만삼신부는 파문하고 성폭력범을 1년 성무정지로 끝낸 이용훈주교도 첵임지고 사퇴를 해야 한다.
대수천에서는 유흥식 이용훈주교에 대한 파문요구서를 교황청에 제출하고 교회를 떠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해 갈 것이다.
2020.10.12.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5천 회원일동
 
    2020.10.12  중곡동 주교성당 주교회의 규탄집회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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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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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이매일,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