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권 중시한다는 사람들이 닭 달걀 나누듯 할 수도 없는 태아-아기 관계에 대해선 낙태 찬성론자들이 멋대로 결정하게 내버려두고


2.남자가 강요한 게 아닌 이상 낙태 책임을 남자한테 뒤집어 씌우려는 건 표독스럽기 그지없는 인간말종 짓에


3.낙태 사유를 거의 다 먹고살기 힘들거나 나와서 고생하느니 어떻게 클지 모른다느니 뭐니 별별 이야기를 해대는데
​​​​​
현실은 김성모 세계관이 아니라 정작 그렇게 된다는 근거나 뒷받침 해줄 통계자료 하나 없는 걸 보면

그냥 낙태 하고싶어서 싸지르는 별 궤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봄





결론은

낙태로 인한 생명 경시 사상과

낙태를 여자의 책임으로 만들기 싫어서 어떻게든 남자를 엮으려고 발광하는

도덕성 결여된 남성혐오주의+여성(정확히는 페미니즘)우월주의가 결합된

기괴한 논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듯





개인적으로 낙태 찬성에 목소리 내는 사람들을 낙태 기구로 태아들 죽이는것처럼 팔다리 다 뽑고 몸 뭉개가며 죽여대면

무서워서라도 낙태 찬성에 주저하지 않으려나 싶다
​​​​​

이건 너무 나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