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는 어떡하냐 게이들아

내새끼 없어진 기분이다..

추워서 잠깨면 고양이가 추위에 떨면서 지내는건 아닌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그 순한 녀석을 내가 내손으로 버린듯해서ㅠㅠㅠㅠㅠ

미칠꺼 같다

시간을 되돌려서 평생 아주 호의호식 시키며 잘 키워주고 싶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