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오늘은 전근대적인 형벌인 태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함
놀랍게도 21세기 현재에도 실제로 태형을 집행하는 나라가 있는데, 
바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임
태형은 말 그대로 조선시대의 곤장에 해당한다고 보면 되는데, 
싱가포르의 태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1. 태형에 해당하는 경우
싱가포르의 경우 사기, 부정부패, 절도, 인질 납치, 유괴, 강도, 마약 남용, 반달리즘 및 공공기물 파손, 폭동, 성폭력, 불법 무기 소지자의 경우 태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특히 강간, 마약 밀매, 불법 대출, 90일 이상의 불법 체류, 부녀자 폭행, 음주운전 3회 시는 무조건 태형에 처해진다. 다만 여성이나 사형수, 50세 이상인 사람, 의학적으로 태형 집행에 적합하지 않은 자는 제외된다.

2. 집행 방법


 1) 형벌의 집행은 미리 알려주지 않고 불시에 시행하여 수형자의 불안감을 극대화한다. 수형자는 의학적 검진을 받은 후 발가 벗겨진 채로 형 틀에 묶여서, 길이 4 피트(1.2m), 두께 0.5인치(1.27cm) 사이즈의 소금물 항생제에 절인 등나무 회초리로 최대 24회(청소년은 최대 10대)까지 친다. 회초리의 두께가 생각보다 가늘다고 우습게 보면 큰일 난다. 무술 유단자인 집행관이 도움 닫기 식으로 달려들어서 후려치기 때문이다. 저거는 선형으로 집중된 힘이 칼날처럼 살점을 파고 들어서, 지상 최대의 고통을 선사하는 회초리이다. 저거 1번이라도 닿으면 피가 터질 정도이다.

*발가멋겨진채로 형틀에 묶인 모습



*태형집행전 모습

물론 이런식으로 앞에 거시기는 가려주니 그나마 최소한의 인권 존중은 있는듯

 2) 내장이나 생식기를 상처 당하지 않을까 싶어 보이지만 생식기 부위가 상처 입지 않도록 고안된 장치를 쓰기 때문에 서 고자가 되는 일은 없다. 그러나 통증이 워낙 심해서 일종의 정신적 영향으로 1~2년 간 발기부전을 앓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얼마나 아프면 형벌 집행이 종료되면 바로 치료를 받는데, 약 1주일에서 길게는 1달 정도 걸린다고 한다. 그러나 엉덩이에 남은 흉터는 없어지지 않고 평생 간다.

 3) 현재는 인간이 하면 지치거나 감정의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에 태형 집행을 기계가 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4) 세계적인 논란에도 불구하고, 싱가포르에서 태형 선고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1987년에는 602건의 태형이 선고되었으나, 2007년에는 무려 6,404건으로 20년 사이에 10배 이상 증가했다. 그중 약 95%가 실제 집행된다고 하니, 인구 500만 명 남짓한 작은 도시 국가에서 하루 평균 약 17명 정도가 이 무시무시한 형벌을 당하는 셈. 다만 이는 싱가포르가 도시 국가인 특성상 감옥에 무작정 오래 가둬놓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대신 처벌 수위를 적당히 조절해도 좋은 범죄는 징역 대신 태형을 선고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싱가포르는 나라 전체에 구치소는 없고[16], 딱 하나뿐인 교도소도 한국 교도소의 규모의 10%도 안 된다. 어차피 가둘 곳이 없으니 겁나게 치는 게 효율적인 것이다. 외국인 대상으로도 가차 없으니 주의하자.


암튼 상기 내용은 나무위키 발췌인데 요약하자면 
1. 발가 벗기고 형틀에 묶음
2. 볼기짝만 드러나는 보호대를 착용함
3. 소금에 절인 등나무 회초리로 존나 쎄게 내려 치는데, 칼날이 살을 파고드는 듯한 지상 최대의 고통과 함께 1대만 맞아도 살점이 터지고 피가날 정도라고함
4. 보호대를 착용 하기 때문에 고자는 안되지만, 충격으로 1~2년간 발기가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함
5. 가끔 맞다가 기절하거나 상태가 이상하다 싶으면, 옆에 있는 의사가 보고 중단 시킬 수 있는데, 남은 댓수 킵해뒀다가 나중에 다시 맞아야댐

그리고 더 놀라운건 외국인도 얄짤없이 패는데, 
그 유명한 미국인 태형 사건이 대표적인 예임

*1993년 당시 태형 선고를 받은 직후의 마이클 페이

요약하자면 1993년 당시 만18세 였던 마이클 페이가 싱가포르에서 기물파손죄로 기소 당해서 태형 6대를 선고 받았는데,
당시 미언론은 물론 빌클린턴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서 미국인에게 태형 같은 미개한 법을 적용 할 수 없다고 당시 싱가포르 대통령에게 직접 범죄자 인도 요청까지 했지만, 
싱가포르 측은 외국인이라고 예외는 없으며, 그래도 미국 대통령의 체면이 있으니 4대로 깎아주겠다고 하고 그대로 4대를 팬 사건이 있었음 

*태형 4대를 맞은 마이클 페이의 볼기짝

정확히 4줄로 살점이 터져서 갈라져 있음

그리고 이제 부터 리얼 혐주짤인데, 
유튜브를 뒤지다가 우연히 말레이시아 태형 집행 동영상이 있길래 하나하나 캡쳐해봤음
총20대를 맞는데, 죄목은 정확히 모르겠고(제목은 강간이라고 하는데 댓글엔 마약이라고함), 
암튼 한대한대 맞을때마다 살점 터지는 장면이니 혐주임

1대

아직은 맞을만함

2대

슬슬 살결이 갈라지기 시작함

3대

살점이 선명하게 갈라지기 시작함

4대

드뎌 살점이 터지기 시작함

5대

여기부터 뒈질라고함

6대

터진곳 또 때리니까 진짜 즉을맛일듯

7대

비명 지르고 난리남

8대

몸부림치고 난리남

9대

온몸이 경련하기 시작함

10대

슬슬 볼기짝이 걸레짝으로 변해가기 시작함

11대

멀리서 봐도 살점 터진게 선명하게 보임

12대

한대한대 맞을때마다 극악의 고통일듯

13대

이제 비명 지를 힘마저 떨어짐

14대

선명하게 보이는 걸레짝

15대

온몸이 묶여서 고통에 몸부림치지도 못함

16대

너무 많이 맞아서 때릴곳 조차 없어보임

17대

터진 부위를 또 패고 또 터지고 또 패고 무현반복

18대

형체를 알아볼수 없게 변함

19대

볼기짝이 경련을 일으킴

20대

마지막
20대를 연속으로 맞은 후의 볼기짝 상태
아마 한달간은 똥도 못싸고 1년간은 발기 조차 안될듯

외국인도 얄짧 없다고 하니 게이들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이런데 갈때는 조심해라
이딴 미개+야만+똥남아후진국은 안가는게 최선이긴 하지만 ㅇㅇ
목숨에는 지장 없어도 흉터는 평생 남는다고 하니 별거 아닌걸로 잡혀서 태형 맞고 귀국하면 존나 억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