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어머니랑 살아왔고 어려운 형편에도 어머니가 부족함없이 키워주셨는데 속만썩이고 빚만 만들고 게임에 미쳐서 피시방이나 다니고 효도해드리고자 마음먹고 매일 뭐라도 해보려하는데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못하고 다시 피시방으로 향하고 진짜 한심한 인생이다 그냥 현재 20대 초반이고 빚은 500정도 여자친구랑 일년째 타지에서 동거생활중이야 군대는 고등학교중퇴로 공익판정 

나는 뭐하고사는게 좋을까 오늘은 꼭 뭐라도 해보고자 술집 면접보러간다 눈물나네 진짜 왜 이러고 살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