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날 너무 욕해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집사람 월급은 내가 관리하는데 공과금,세금은 되도록 밀리지 않게 내고
나머지돈은 도박해서 딸때도 많은데 왜 내가 잘못이냐?
한번 시작하면 욕심이 생겨서 다 잃을때까지 해버린다

돈 다 떨어지면 스트레스 받으면 욕하는건 당연한거아님?
왜 이해못해주는지 ㅉㅉㅉ

 

그리고 와이프 퇴사시켜서 퇴직금 받아오라는게 잘못이냐

에휴 

그리고 돈없어서 돈빌린거.. 돈없으면 안갚을수도 있잖아
왜 5년전에 130 빌린거 지금까지 달라고 난리치는지 
안줘도 상관없는거아님? 내가 지금 힘든데 왜 줘야되는지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