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았다들은 연예인은 너무 많고 보통 연예인보다 내가 낫다고함

하마베미나미닮았다는소리 많이 들어봄

그리고 미소년이다 만화주인공같다 이상형이다 수도없이 들어봄

대형연예기획사포함 3번인가 오디션제의옴

 

존잘남특징은 내가 예전 하던 일에 존잘애들이 많은데 은근 소심하고 누나같은성격의여자 친구같은여자를 좋아하는애들이 많다

 

이거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 내 경험을 토대로 말하면

여자건 남자건 나를 되게 어려워함

어?..네.. 이런 느낌

여자가 나를 대하는 패턴이 거의 일정함

본인이 어려보이는 스타일인데도 존댓말을 마니씀 연상인데도

그래서 사람대하기가 어려웠음 처음엔

 

학교다닐땐 치정싸움 보통 동갑끼린 알아서 싸바싸바하는데 나이차이가 나버리면 좀 문제있었음

젤 이쁜애 골라사귀니까 후배면 압박주고 좀 그러더라

난좀 만화처럼 우유부단주인공이라 그런거 커버치고 못 그랫음

걍 하지마라고만한듯

친구여친만나도 잘생겻다존나하고 지친구앞에서 내가 더낫다하더라ㅇㅇ

 

여고같은데지나가면 지들끼리 수근대고 창문열고 소리지름

 

내가 성격이 조용한편이라

보통 남자나 선배들이 나한테 뭐라하면 누나들한테 문자한번하면 커버쳐주고 여자애들이 와서 말려주고 그랫음

좀 편하게산듯

 

그리고 여자바뀌면 바로 소개들어오는데 평범애들은 해주지도않음

걍 니네가 보는 과나 학교서 젤 이쁜애 해준다함 물론 안 받음

내 스타일이 확고해서

 

그런애들이 나좋다고 몇년씩 따라다녓다 ㅇㅇ

 

진짜 유명한애있는데 개랑도 사겻엇는데 지금까지도 걔보다 이쁜사람 못본듯 연예인포함

걔도 살면서 나처럼 잘생긴애 처음봣다하더라

 

내 경우는 사람외모갖고 판단하고 이런사람들 사람취급안함

너무 역겨워서

그런여자애들 다 손절침

 

점점 데이터 쌓인건 마음예쁘거나 나를 한명의 인간으로만보고 편한 친구같은여자(좀 남성스러운?) 같이시간많이보내고 거기서 연애로 발전하는 그런거 꿈꿈

아니면 나한테 잘해주는 누나같은여자

여자 잘 못 믿음

내앞에서만 착한애들이 많아서

 

공황장애도 생겼었다

인간관계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