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6살부터 룸쌀롱 일한 특A급 빠순이임ㅇㅅㅇ

 

지금은 35살에 소아과원장인 내 썰을 풀어봄

 

중딩때 학교애 집단따돌림으로 퇴학당하구

 

그나마 얼굴 몸매쩔구 스킬쩔어서 강남룸취직

 

그리고 19살때 내인생이 바뀌게 됨 

 

어느날 손님이 한분왔는데 도지사랭 ㅇㅅㅇ

 

자기말만 잘들으면 의대보내준데 ㅡㅇㅡ

 

대신 2년동안 섹파하자길래 '콜!'승낙하구

 

검정고졸 취득후 시민단체 시.도 추천위원회로

경기도 공공의대 입학(소아.청소년과)

 

대가리가 빠가라 검정고졸두 2번떨어짐ㅎㅎ.

 

그사이 시민단체 협회장 시추천위원회 2명이랑 잠자리

 

ㅎㅎ 남자색기들 겁나밝혀 이쁘고 어리면 환장하는듯ㅎ

 

그리고 드디어 의대 입학!!나같은 빠가사리도 의대생이라니!!개쩌럭!!ㅋㅋ


응급의료 감염내과 이런데 힘들다구 소아과 가랰ㅋㅋ

의대입학햇눈데 영어두 넘만쿠  머가 이리 어려워ㅜㅜ

 

이러다가 졸업하기 힘들것같아서ㅜㅅㅜ 

 

좀 똑똑해보이는 의대생 남친꼬심ㅋㅋ

 

논문등등 몽땅 남친한테시키구ㅋ 교수 조교두 꼬셔서

 

학점 빠방하게~~받구 무난하게 졸업ㅋㅋ

 

대신 내 밑에눈 남아나질않음 ㅜㅜ

 

도지사에 남친에 조교에 교수까지 상대하려니 넘힘들당

 

같은 입학생 추천으로 들어온 ㅇㅇ기업 딸내미눈 아빠

찬스로 돈으로 몽땅 쳐발라서 같이 졸업 ㅜㅜ

 

지역 의료원10년일하는찰나(대가리빠가에 공부두잘안해서)그냥 애들 대충 청진기 한번 귀한번보고

 

몽땅 항생제 처방내려줌ㅎㅎ 좀 안낫는다 싶음 대학병원에서 종합검사 받아라구 시킴 ㅎ

 

항생제 쵝오~^-^자주 쓰면 애들 면역체계 안좋아진다구

하는데 알게 머람~♡

 

그렇게 10년의무제 끝날때쯤 돈많은 집안 아들래미랑

선보구 결혼ㅎㅎ

 

그리고 자리좋은데 소아과 하나차리구 유튭 블로그질좀

하니 맘충들 알아서 몰려오넹ㅎㅎㅎ

 

아!!물론 원장경력에 공공의대는 쏙빼구~~의료원의무경력이랑 무슨무슨 협회 협회원같은 같은거만 좀 적어줌ㅎㅎㅎ

 

나같은 빠가사리 ㅂㅅ두 의사인거 보니 우리나란 쵝오!!!^-^♡♡♡

 

아!나보다 더빠가사리 ㅇㅇ기업 회장딸은 옆동네

 

에다가 소아과차림ㅎㅎ

 

가끔 만나서 호빠 가눙데 이년은 나보다 더멍청핵ㅋㅋ

 

난 처방전에 항생제라두 내리는데 이년은 그냥 지 꼴리는거 막적어서 내렦ㅋㅋ

 

엊그제는 자기아빠 회사거래처 신약 나온거 그걸루 바꿨다가 그거 처방내리는데 애들 하나두 약발안듣는거

그냥 노신경으루 애들 낫든 말든 처방내린덱ㅋㅋㅋ

 

미친련ㅎㅎ 암튼 우리나란 돈잇구 빽잇음 차암 살기좋은

 

나라인듯~^-^  민쥬당 살앙행~^-^

 

공공의대 추천없엇음 절대루 나같은 빠가사린 의대입학못햇을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