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여친에 모든 감정을 쏟아부었었는데

 

군대가기전에 환승이별당하고 

 

그이후로는 무족건 섹스목표로만 여자 존나 다 터치하고 다 따먹고 다님

 

양심의 가책도없이 사랑한다 뭐한다 남발하고 

 

기회 되는대로 연락처 다 유지해가면서 닥치는대로 따먹고 다녔음 연락처 대여섯명 유지하면서 꼴리면 돌려가면서 섹스존나함 

 

근데웃긴게 

 

진짜 여자들 보다보면 정말 순수한애도 있고 

 

또 섹스로만 생각했던 인연이 나중에는 사람자체를 알게되면서 섹스 외로 애정도 느껴지고 존경심도 생기고 

 

결국에 섹스 자체가 의미없어지고 이게 뭔 의미인지 싶다

 

무슨 성취감이 있다고 이짓거리 하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인간적인 믿음까지 무참하게 져버리고 어리숙하고 순진한 여자들 속여가면서 이지랄 해야되나 하는생각도 들고

 

나는 속마음은 전부다 섹파로만 생각을하는데 꼭 여자들 몇명이 사랑한다느니 너아니면 자살한다느니 등 씨발 지랄병을 하는데

 

그거에 섹스만 바라고 그거에 거짓으로 맞춰주는거도 자괴감들고

 

차라리 건전하고 건설적인 취미에 내 감정을 투자했더라면  낫지

 

이게 뭐 내인생에 축적되는거도 아니고 그냥 딸이나 잡으면 시원한걸 

 

섹스때문에 양심을 어김으로 파생하는 정신적 스트레스 부담 임신위험 이런거 다 반복하면서까지 이런 무의미한 짓을 해야하나 싶다 

 

그리고 사람이 믿어주는걸 섹스만 바라보고 배신하는 그런 내가 혐오스럽기도 하다 

 

 

 

다걸고 뭔 주작소설아님. 진심으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