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걸친 여자 둘다 섹스로 시작했는데 

섹스에서 못 그치고 여자가 먼저 씨발 좋다고 결혼하자고 매달려서 노콘 질싸 존나 하는중이다... 그런데 생리주기율로 질싸해서 아직 임신시킨적 없음. 


문제는. 

한 여자는 몸매가 개씹좆 아줌마 몸매인데..... 생활력 강하고 책임감 있고 의리가쩐다. 지금 2년째 사귀는중.  우울증으로 맨날 자살하겠다고 하다가 나때문에 우울증 낫고 인생 다시 살고싶어졌다고 말하는데 하....... 나이는 나랑 동갑 25살. 얘 호르몬 불균형 다난성난소증후군 pcos 이거라서. 요즘 빨리 섹스하고 애 낳지않으면 못낳는다고. 나한테 질싸섹스 존나 하자고 조르는중.... 하... 아니 씨발 25살에.. 

두번째 녀는 최근 30일 정도 사귄녀인데. 
나보다 5살 어린 20살인데. 존나 예쁘고 몸매도 존나 말랐다. 거식증인가? 그거때문에 밥도 얼마 안먹는데 존나 섹스럽고 
내가 일부러 성욕 못참아ㅓㅅ 섹스때문에 만나고 질싸 존나했는데. 그 이후에 나한테 존나 사랑한다고 매달리는중이다. 그냥 질싸해서 임신해도 자기는 상관없다고 나랑 살고싶다고 함. 

문제는 솔직히 내 자지 본능으로는 후자녀한테 마음이 가는데 

전자 의리녀랑 그 의리때문에 내가 배신하는것같아서 마음이 존나 아프다. 아 근데 진짜 얼굴 사진 찍힌거 보면 현자타임 존나 쎄게온다.... 

어떻게 해야되냐.

솔직히 도리상으로는 안지 오래되지도 않은 후자녀 쳐내는게 맞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노 ㅆㅅㅌㅊ 하 ~~~~~ .

좆같다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