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섹스가...
  만난지 얼마 안된 여자를 내 부모집에 데려 와서 (엄마랑 같이 살았음 당시)
  엄마 침대에서 3살 연상의 여자와 섹스를 했는데 그 날 여자가 생리가 터져서
  피가 침대 시트에 죄다 묻었음. 완전 홀랑 다 젖었지.

  다음날 여자 가고 엄마가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왔는데 미처 못치운 침대시트를
  엄마가 봄. 그리고 두 시간 내내 미친년이라면서 욕하고 내 욕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당시 엄마가 정확히 나한테 말한게 .."기집하고 떡을 칠꺼면 모텔가서 치던가. 씨발년놈들이 뭐하는거야?
  아이구 더러워 개같은 종자들"

  아직도 그 말이 기억에 남는다....